올 해 정말 빨리 지나간 것 같아서 막 1-3월에 했던일 떠오르면 얼마 안된거같고 그런데, 베를린은 진짜..... 뭐냐 몇년전 일 같고 현실을 망각한 여행이라 더더욱 그런거같다. 사진은 그냥 보정하고싶은 사진 골라서.. 딱히 맘에들거나 기억에 남은 사진들은 아니다. 갑자기 베를린 지하철이 타고싶다 역마다 독특하게 달랐던